헐리우드 대세, 가이 피어스가 2012년 헐리우드를 정복했다. 올 해에만 다섯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핫가이'다. '락아웃'은 우주감옥이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으로 독특한 공간과 거대한 스케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것이다.
다가오는 여름, 미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여배우들의 카리스마 대결이 시작된다. '콜드 라잇 오브 데이'의 시고니 위버, '돈의 맛'의 윤여정, '도둑들'의 김해숙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중년의 나이에도 파격적인 팜므파탈 이미지로 변신한 여배우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그 동안 이선균의 200만 명 이상 동원작들은 공통적으로 여배우들의 연기가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쩨쩨한 로맨스'의 최강희, '화차'의 김민희가 그랬다. 이선균보다 파트너들이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도 역시 파트너인 임수정의 연기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병헌의 '스톰 쉐도우'가 주축이 된 '지.아이.조 2'의 한국판 정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 포스터는 '지.아이.조 2'의 한국배우 이병헌의 위상을 함축하고 있어 국내 관객들이 더욱 관심을 갖은 터였다. '지.아이.조 2'의 정식 포스터는 일찌감치 티저포스터부터 국내 관객들에게 관심을 모았다.
1998년 제작된 링 작품과 2001년 검은 물 밑에서 두 작품이 합쳐진 공포의 느낌이 기대되는 작품 사다코 3D 버젼 그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3D효과의 공포는 티비 밖으로 나오는 사다코의 등장이 기대된다. 아마 이번 작품의 백미가 되고 '사다코 3D' 작품의 부활과 공포영화의 새로운 장을 제안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본다.